밀키 2022.05.17 09:36

아파트 관리소에서 근무하고있으며 자치관리가 아닌 위탁사가 있습니다.

근로자의 귀책사유로(중대함 사유 아님)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사직사유는 근로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권고사직(상실코드 26-3번)

위탁사에서는 권고사직으로해도 문제없다 했습니다. 단지 본사에서 이 내용을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에게 확인을 받으라는건데요.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요? 본사에서 권고사직으로 처리해준다하는데....왜 입대의 대표회장의 재가 가 필요한걸까요?

만약 입대의회장이 안된다고하면 위탁본사에서는 권고사직 안되는건가요?

Extra Form
성별 여성
지역 경기
회사 업종 기타업종
상시근로자수 5~19인
본인 직무 직종 사무직
노동조합 없음
이 정보를 친구들과 공유
카톡으로 공유

답변 글 '1'


  • 상담소 2022.05.24 16:02작성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귀하의 말씀만으로는 위탁계약등의 내용을 알 수 없어 정확한 답변은 어려우나 원칙적으로 사용자는 위탁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계약의 종료는 위탁사와 해당 근로자간 정리할 문제입니다. 다만 권고사직은 사용자가 퇴직을 권고하여 이를 수락했을 때를 지칭하는 것이므로 귀하께서 먼저 퇴직의사를 표명하셨다면 권고사직으로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만일 전형적인 권고사직이라면 입대회의 확인을 받지 않아 사용자가 거짓으로 상실신고(자발적 이직 등)를 한다고 해도 귀하께서 이직사유정정신청을 통해서 대응하시면 될 것 입니다. 퇴직사유나 과정을 파악하기 어려워 명확한 답변은 어려우니 양해바랍니다.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휴일·휴가 직원 퇴사 시 잔여연차 및 발생연차 문의 1 2022.05.17 359
휴일·휴가 경조휴가와 연차 중복일수에 관한 문의 1 2022.05.17 1026
근로계약 근로계약 외 업무지시 거부 1 2022.05.17 4643
임금·퇴직금 퇴직연금 확정급여형인데 퇴직충당금 부족분을 근로자에게 전가 2 2022.05.17 519
임금·퇴직금 미지급 임금 관련 질의 드립니다. 1 2022.05.17 228
휴일·휴가 연차휴무에 대해서 궁금하여 상담드립니다. 1 2022.05.17 202
임금·퇴직금 퇴직금 정산기준일은 언제일까요? 1 2022.05.17 211
» 해고·징계 권고사직은 아파트 입대의회장의 결재가 필요한가요? 1 2022.05.17 598
근로시간 농업회사법인 사무직 근로시간 1 2022.05.16 1316
임금·퇴직금 회사 분리 후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1 2022.05.16 297
휴일·휴가 계약종료후 일용직으로 추가근무시 발생하는 연차 관련 1 2022.05.16 406
임금·퇴직금 출산휴가, 장기병가 기간에 대한 위험근무수당 지급 여부 2022.05.16 270
임금·퇴직금 퇴직연금(dc)형, 무급휴직자 관련 문의 2022.05.16 492
휴일·휴가 1년미만 근무시 연차 계산 2022.05.16 312
휴일·휴가 연차사용촉진제 비적용대상 2022.05.16 280
휴일·휴가 회계년도 연차 관련 문의 1 2022.05.16 500
임금·퇴직금 급여계산방법 1 2022.05.16 374
임금·퇴직금 특정업무수당 관련 상담 요청드립니다. 1 2022.05.16 1504
기타 취업규칙 위반인지요? 1 2022.05.16 434
임금·퇴직금 퇴직금 미지금 1 2022.05.16 461
Board Pagination Prev 1 ...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 5853 Next
/ 5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