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깜 2024.06.11 09:39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인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회사가 양재에 사무실을 제공해줘서 다니고있다가 , 동탄(오산)으로 사무실을 추가로 얻어서 근무를 동탄에서 하고있습니다. 양재사무실에 있던 자리를 동탄(오산)사무실로 옮긴지 3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현재 출근시 , 8시까지 양재 사무실로 출근한 후 회사에서 제공해주는 셔틀을 이용하여 동탄(오산)사무실로 이동하는 경로로 출근 중입니다.

퇴근 시 , 양재사무실까지 셔틀을 이용한 후 집까지 대중교통 이용하고있습니다.

 

양재사무실로 8시까지 출근할경우 , 출근시간이 1시간 걸립니다.

퇴근시간의경우 셔틀이용시간까지 포함하면 집까지 1시간50분정도 걸립니다.

셔틀이용시간 제외하고 양재사무실에서 집까지는 동일하게 1시간 걸립니다.

 

문제는 , 회사에서 셔틀을 없애고 GTX 를 이용하여 8시30분까지 동탄(오산)사무실로 출근하는것으로 방침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회사에서 GTX 비용 및 동탄역에서 동탄사무실로 이동하는 택시비 일부지원 해준다고하네요.

 

*기존 출근경로 - 총시간 1시간

출근 (8시까지 도착하면 지각패널티 없음 , 지각시 상여금 삭감 or 휴가사용을 직원에게 선택하도록 제시)

8시 셔틀버스 탑승을 위해 양재사무실로 출근 - 1시간

*기존 퇴근경로 - 총시간 1시간58분 or 1시간39분

(방법1)동탄사무실에서 셔틀로 양재사무실 이동 - 50분

(방법1)양재사무실에서 집으로 이동 - 1시간8분

(방법2)동탄사무실에서 바로 집으로 이동 - 1시간39분

 

*변경된 출근경로 - 총시간 1시간 44분

출근 (8시 30분까지 도착해야 지각패널티 없음 , 7시 44분 수서역 GTX 탑승후 8시 5분에 동탄역도착 , 바로 택시를 잡아야 지각패널티 없음)

7시 44분 GTX 탑승을 위해 수서역까지 이동 - 1시간7분

수서역에서 동탄역까지 GTX 이용 - 21분

동탄역에서 사무실까지 택시이용 - 16분

*변경된 퇴근경로 - 총시간 1시간 42분 or 1시간 39분

(방법1)동탄사무실에서 동탄역까지 택시 - 16분

(방법1)동탄역에서 집까지 GTX 및 대중교통 이용 - 1시간26분

(방법2)동탄사무실에서 바로 집으로 이동 - 1시간39분

 

셔틀 덕분에 출퇴근 시간을 기존 3시간이내로 생각하고 4년을 다녔는데 , 갑자기 셔틀을 폐지하면서 출퇴근시간이 늘어나고 출근시간과 방법이 더 힘들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굉장히 걱정하고있습니다.

 

회사입장에서는

1. 셔틀폐지가 된다고 하였으나 대안이 있음

2. 회사에서 동탄발령한지 오래되었음

이렇게 2가지 사유로 타당성을 제시할것으로 생각하는데 ,

 

자발적인 퇴사임에도 아래 항목에 해당이 될지 궁금하여 문의합니다.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통근이 곤란(통근 시 이용할 수 있는 통상의 교통수단으로는 사업장으로의 왕복에 드는 시간이 3시간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하게 된 경우

가. 사업장의 이전

나. 지역을 달리하는 사업장으로의 전근

다. 배우자나 부양하여야 할 친족과의 동거를 위한 거소 이전

라. 그 밖에 피할 수 없는 사유로 통근이 곤란한 경우

Extra Form
성별 남성
지역 서울
회사 업종 제조업
상시근로자수 50~99인
본인 직무 직종 사무직
노동조합 없음
연관 검색어
이 정보를 친구들과 공유
카톡으로 공유


List of Articles
휴일·휴가 연차사용권에 대한 문의입니다 2024.06.13 82
근로시간 주40시간을 초과했을 때 보상 계산 방법 2024.06.13 73
임금·퇴직금 퇴직금 DC형 계산 (회계연도) 2024.06.13 94
휴일·휴가 오전,오후 반차 시간 8시간 이상 근무일때 2024.06.13 83
기타 퇴사후 클레임 환불 2024.06.12 68
임금·퇴직금 퇴직시 임금의 피복비 공제 관련하여 질문합니다 2024.06.12 55
임금·퇴직금 비급여(차량유지비+식대)는 퇴직금이나 실업급여에 금액에 영향을... 2024.06.12 127
임금·퇴직금 시간외 수당 청구건 알려주세요!! 회사 출퇴근부 조작 관련 포함 2024.06.12 74
임금·퇴직금 위탁관리계약 포기에 따른 임금 손해배상 청구 2024.06.12 67
휴일·휴가 교대근무자 연차 사용관련 2024.06.12 61
휴일·휴가 딱 N년차에 퇴사하는 경우 퇴직연차 발생여부 2024.06.11 85
임금·퇴직금 경영상 어려움으로 무급 합의 후 근로 시 임금체불 여부 2024.06.11 80
직장갑질 괴롭힘 2024.06.11 69
근로계약 이중고용 2024.06.11 57
직장갑질 직장갑질 2024.06.11 84
임금·퇴직금 산재처리기간동안 퇴직금계산 2024.06.11 69
» 기타 셔틀 폐지로 인한 실업급여 조건 문의 2024.06.11 52
해고·징계 권고사직 통보 후 연차수당 2024.06.10 122
임금·퇴직금 주 4일근무자의 중도 퇴사시 급여 계산법 2024.06.10 86
휴일·휴가 퇴사시 잔여연차 계산 2024.06.10 2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866 Next
/ 5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