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1 11:01
안녕하십니다.
저는 11월15일에 해고통보를 받았고 그날로 퇴사를 하였습니다.
해고이유는 경영상의 이유였습니다.하지만 저만 해고되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위로금으로는 12월 한달 월급과 12월17일에 원래 나오기로 하였던 주식배당금818550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억울한 생각이 들더군요..저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해고를 당해야 한다는 것이...
그때는 당황스러워 깊이 생각지 못했는데 노동법에는 그렇게 사람을 쉽게 해고할수 없게되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된거 회사를 다시 다니고픈 생각은 없었으므로 제가 받을수 있는 돈은 다 받기로 결심해서 여기저기 알아보았습니다.
2년 8개월동안 보건휴가를 쓴적이 없었기 때문에 보건수당을 받을수 있다고 하였고 저희가 상여금이 일률적으로 나오는 것이였기 때문에 일할계산으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기적 보너스: 3,6,9,12,연말 = 100%,구정,설날=50%)제가 11월15일에 그만두었으므로 12월에 200%의 보너스가 있는데 반정도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회사에 이야기 했더니 연락주겠다 하고선 연락이 없더군요..
12월6일에 통장에 퇴직금과 퇴직위로금이 들어왔더군요
그런데 퇴직위로금이 12월 한달 월급과 보건휴가수당만이 들어있었습니다.
보건휴가수당과 주식배당금의 액수가 비슷했나봅니다.
저를 속이려구 퇴직위로금수당내역은 주지도 않고 눈속임을 하려한 회사가 너무 괴씸합니다.

회사를 법적인 처벌을 받게하고 싶은데요 가능한가요?
제가 위로금으로 받으려 한 돈을 다받지 못했으니 가능한거 아닌지요..
또한 퇴직위로금말고 정기상여금을 일할계산으로 받을수 있는지요(사규에는 현 회사에 재직중인 사람만 준다고 써있다고 합니다.)저희는 연봉을 19로 나누어서 12월간의 월급과 700%의 보나스로 주거든요..
벌써 한달이 지났는데 신고가 가능한지요..
사직서 제출시 권고사직으로 썼는데요 회사에선 자꾸 사직서로 써달라는걸 그냥 권고사직으로 써서 내고왔씁니다. 위로금에 대한 내역을 각서로 받지 못하여 효력발생이 안되는건지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tra Form
이 정보를 친구들과 공유
카톡으로 공유


List of Articles
교대근무 근로시간에 대한 재문의 2002.12.22 542
【답변】 교대근무 근로시간에 대한 재문의 2002.12.23 1196
일하면서 이런일은 첨이라 당황스럽습니다 2002.12.22 459
【답변】 일하면서 이런일은 첨이라 당황스럽습니다 2002.12.23 344
의료비 청구가 가능할지.. 2002.12.22 355
【답변】 의료비 청구가 가능할지.. 2002.12.23 497
이런경우 받을수 있나여? 2002.12.21 496
【답변】 이런경우 받을수 있나여? 2002.12.23 488
이런 경우 어떻하나요? 2002.12.21 417
【답변】 이런 경우 어떻하나요? 2002.12.23 363
또다른질문 재답변 부탁드립니다. 2002.12.21 371
【답변】 또다른질문 재답변 부탁드립니다. 2002.12.23 358
임금을 받으려면... 2002.12.21 353
【답변】 임금을 받으려면... 2002.12.23 331
» 해고수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2002.12.21 432
【답변】 해고수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2002.12.23 2468
출산휴가가 없는 경우 퇴직시 실업급여는? 2002.12.21 489
【답변】 출산휴가가 없는 경우 퇴직시 실업급여는? 2002.12.23 523
연차수당계산시 통상임금 기준시점? 2002.12.20 1242
【답변】 연차수당계산시 통상임금 기준시점? 2002.12.23 2817
Board Pagination Prev 1 ... 4699 4700 4701 4702 4703 4704 4705 4706 4707 4708 ... 5853 Next
/ 5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