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31 20:50
3개월여 월급이 밀렸습니다

너무 힘들고 화도 나고 해서 퇴사를 하고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
제가 월급 독촉을 많이 하고 그래서 인지 사직서를 제출했을 때는 알았다 했습니다.나갈테면 나가라는 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퇴사한지 2달이 넘었지만 사장님은 후임을 구하기가 어려워 제 후임을 못 구한 상태로 있답니다
그리고 그후로도 2달동안 전 월급 독촉을 꾸준히 하였지만 제대로 받지를 못해서, 신고하겠다고 경고를 했습니다.이러한 과정들로 인하여 사장과는 사이도 많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지나서 사장은 밀린 임금을 청산하고선 인수인계를 안하고 간 것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말합니다.

전 이 회사를 다니면서 근로자로서 누려야 할 사항들을 거의 제공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적도 없었으며,그 흔한 급여 명세서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산재/고용보험도 가입을 안해주었고,월급을 일부러 적게 계산해서 속이려고  했었던 적도 몇번 있었답니다.
또, 연말 정산 서류도 제출했지만[카드,의료 명세서등],항상 연말정산 결과를 주겠다는 말만 할뿐 연말정산에 대한 어떤 것도 받은 적도 없습니다
월급은 제 날짜에 받은 적은 첫달 한번뿐이며,급기야 3달이 넘게 밀리자 전 그만 둔 것입니다,항상 주겠다는 말만 할뿐 약속도 안지켰습니다.

또한 전 퇴사를 한 후에도 급한일을 한두번 봐 준 적도 있으며,사람을 뽑기 전까지 어느정도 도와주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이회사 직원중 월급을 제대로 받고 퇴사한 사람은 아무도 없고,아직도 해결을 못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저에게 책임이 있습니까?그리고 만약 있다면 그 책임은 어느 정도가 될까요?
이런 악덕 업주를 가만히 지켜만 보고 당하기만 한다면 전 너무 억울합니다.

저에게 도움의 말을 주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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