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20 21:03
지난 8월 타직장을 구하다가 전 직장사장이 급한 일처리때문에 일을 다시 같이 하자고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별로 내키지 않은 자리엿지만 그간 정도 있었고 함께 같이 일하자는 말에 타 회사입사를 뒤로 한채 재입사를 햇습니다. 하는 일은 개발실 설계를 맡아서 하고 잇습니다.
전에 사직하게된 이유가 개발일을 하다보니 직접 협력업체나가서 업체 사람들과 많은 친분이 생기는데 회사 사정이 안좋아 결재가 미뤄지는 경우가 많앗습니다.
이런 저런 스트레스로 일을 그만두게 되엇는데 이번에 재 입사후 그정도는 감안햇으나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엇더라구요..오죽하면 이번에 일을 한다고 한이유가 돈을 받기위해서라는 말까지 들엇습니다.
업체 담당이나 사장님들과 친분땜에 어느정도는 해주었지만...시간도 많이 지체되엇습니다,
그런중에 한달이 지났는데도 임금에 대한 지연된다는 말또한 나오지 않앗고 그런중에 추석이 다가왓습니다.
저또한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 부담이 되엇지만 하는 일을 마무리하려고 주말도 쉬지 않은채 업체를 다니고 햇습니다. 그런데 일을 선뜻해준다는 곳도 없을뿐더러 결제 문제까지 있기에 일진행이되지 않앗습니다
월요일 출근을 하니 사장과 미팅중에 일 진행이 되지 않으니 화를 내면서 다 그만두라고 그만하라고 나가라고 하면서 재떨이를 제 발밑쪽으로 던져 파편에 복숭아뼈가 맞았고 (그때는 몰랏엇습니다..나중에 보니 열상입엇더라구요..부어서 3-4일 파스를 붙엿습니다) 직원뿐만 아니라 타 회사 직원들까지 있는자리에서 개자식이라는 소리두 여러차례들엇고 저런자식 왜 데려왓냐~ 라는 말까지 들어 저도 화가나서 약간의 몸싸움이 잇엇습니다.
나가라해서 짐을 챙기고 나왓고 밀린 임금에 대해 입금요구를 하엿는데 추석연휴전날 50%도 되지 않은 금액만 을 입금해주엇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저녁에 전화하자며 전화를 피하였습니다.
좀 화두 마니 나고 들어와야할 금액이 안들어오니 정상적으로 나가던것이 다 밀리게 되엇습니다. 2달째~
이럴때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
전에 얼핏듣기에는 부당 해고시에는 3개월간 보조금을 준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채불된 임금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상 받을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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