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x74 2004.07.02 09:55
보통은 취업규칙의 회사의 복무규율을 명시해 놓고 있죠.
님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취업규칙 또는 인사관리규정에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
징계 또는 해고규정이 있으면 그것에 따라 처벌하는 것이 마땅하리라 봅니다.

하지만 다툼은 처벌을 받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툼을 한 직원과 원만한 합의를 도출하시는 것이 가장 빠를 것 같습니다.

회사내에서의 다툼은 절대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직원수가 500명정도되는 서울강남에 위치한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6월9일 오후에 직장내에서 부하직원과 업무상 말다툼을 하다가 저에게 대들기에 서로 멱살을 잡고 다투다가 제가먼저 주먹으로 얼굴을 한대 때리고 서로 업치락뒤치락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전화를 해서 병원에서 3주 진단서를 받고는 입원해 있다고 하여 저녁에 병원에 가서 사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분이 안풀리는지 그 다음날 3주진단서와 형사 고소장을 보내서 처벌해 달라고 회사에 알렸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해고 당하지 않을려고 피해당사자와 치료비 일체와 피해보상금 그리고 선처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합의를 봤다는 내용을 회사에 알려주었습니다. 물로 형사고소도 취하했구여...
>회사에서는 첫번째 인사위원회를 열어서 서로의 진술을 듣고 저에게는 해고를 피해자에게는 1개월 정직을 주었습니다.
>저는 해고처벌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회사에 재심청구를 해놓고 일주일 기다렸습니다.
>그 동안에 동료직원들은 한 순간의 우발적인 사건으로 해고는 너무하다고 하여 전 직원 서명을 받은 탄원서까지 올렸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에 마지막인사위원회에서는 해고 대신에 권고사직을 요구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요.
>그런데 전에도 회사 간부들(차장급)끼리 서로 말다툼 끝에 한 명이 구타를 하는 사건이 있었으나
>그때 당시에도 직원들이 탄원서를 올렸습니다.
>쌍방에게는 정직처분으로 끝냈습니다. 해고는 아무도 안되고...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 해고가 된다면 너무 억울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누구는 간부라서 정직이고 누구는 해고거...
>과연 저의 잘못이 해고의 경우가 되는지 답변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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