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1. 귀하의 글은 잘 읽어 보았습니다. 귀하께서 말씀하신대로 2004년 9월 1일 부터 2005년 8월 31일 까지 적용되는 최저임금은 시급 2,840원입니다. 귀하께서 오후 10시 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근무하신 다고 하셨는 데 이 시간 들중 귀하께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즉, 식사시간과 같은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나머지의 시간에 시급 2,840원으로 계산을 해보아 차액이 있다라면 그 차액을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2. 가령 예를 들어 귀하의 오후 10시 부터 어전 9시까지의 시간 들 중 근로시간이 10시간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2,840월 *10시간 이므로 일당이 28,400원이 됩니다. 귀하께서 16일을 근로하셨다고 하니 28,400원 *16일로 계산을 하여 454,400원입니다.

3. 하지만 귀하의 경우 미성년자라면 최저임금의 90%의 임금을 줄 수 있으므로 454,400원 * 0.9 라고 하여서 408,960원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귀하께서는 시간급으로 계산하였을 때 2,556원을 지급받으셔야 합니다. 귀하께서 일하기로 한 기간을 체우지 못한 것이 잘못이라고 하나 그로한 이유로 일한 것에 대한 댓가를 지급하지 않거나 혹은 임금을 감액하는 것은 할 수 없게 되어있기에 나머지 차액에 대한 부분을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주가 청구를 했음에도 지급하지 않았을 경우 사업장을 관할하는 지방노동사무소에 진정을 하시어 지급받으실 수 있으니 근로에 대한 댓가를 반드시 받으시길 바랍니다.

귀하의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직장인들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피시방 야간 알바를 하게 되었어요,
>
>나이가 안된다 길래 부모님 동의서를 받고와서 하게 되었죠..
>
>사장님이 말씀하시기를 한달월급은 70만원이구 근무시간은 밤10시부터 다음날 아침9시까지.
>
>자기는 사람바꾸는거 싫다고 오랫동안 일해줬음 좋겟다고 하더라구요.
>
>네 저도 오래 해볼생각으로 일했죠,,
>
>제가 11월23일 부터 일하게 되었어요..
>
>그리고 12월5일날 사장님한테 얘기했어요..
>
>일 못하게 된다고.. 교회도 가야되고 아빠가 매일 안좋을 소리로 일을 못하겠다고..
>
>실은 제가 이렇게 처음 일해보는거라 사장님이 머라고하는말도 받아들이기 힘들엇고 마냥 저를 취급해 주는게
>
>어린애 취급 하듯이 해서 기분도 나빠 겸사겸사 일을 그만둔다고 했어요..
>
>사장님이 따른사람 저번에 한다고 한사람이랑 연락 될때까지만 일좀 봐달라고 그랫어요..
>
>그런다고 하고선 하루하루 일을 보다가 8일날에 저 일 못한다구 그랫어요..
>
>사장님이 오늘 밤 하루만 나와달라고 그랫어요..
>
>알앗다구 했죠..
>
>그런데 그때 집에서 늦잠을 잤어요 밤12시에 인낫는데.. 출근시간은 10시인데..
>
>그래서 사장님한테 전화했어요.. 그러니깐 오라고..하더라구요,
>
>그런데 집키를 누나가 갖고가서 집키가 없어서 못간다고 했어요,
>
>그랫더니 사장님이 올껀지 안올껀지 말만하라고 저 못간다고 그랫어요
>
>그리고선 그날부터 일을 안 갔죠 내일부터 새로운 알바생 온다길래..
>
>그런데 제가 30만원을 2일인가 3일에 가불을 했어요..
>
>큰누나 시집가는데 쫌 살께 있다고 달라고했는데 주셧어요..
>
>그리고나서 일그만두고 계산을 해보니 제가 16일을 일했는데 30만원을 받은거에요..
>
>너무 쩍은거 같은데 오늘 찾아갔어요..
>
>그런데 머 한달도 못했으니 시간당 2200원씩 계산을해서 33만원을 받앗어요 3만원더 받고 온거죠..
>
>그런데 시간당 2200원씩 안되는거 아닌가요?
>
>제가 듣기론 기본이 2800원인가 그렇다는데 꼭 제가 한달도 못하고 오래일하기로 한거를 안했다고
>
>그렇게 2200원씩 계산해서 줘도되요? 지금 쫌 억울해서 이렇게 쓰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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