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r016 2007.08.05 02:02
현재 직장에서 1년동안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직원이 마음에 안들 경우

회사에서 권고퇴사를 권하는 경우 봤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봤습니다..


회사와 뜻이 안 맞다면서..



저는 반대로

회사의 사장 마인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만 둔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사장의 설득으로 계속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달 지났을 무렵..

사장의 나쁜 버릇(?)은 고쳐지지 않았고..

이번에 다시 제 급여날까지 일하고 그만 둘꺼니

다른 사람을 알아 보라고

기간을 약 일주일전에 미리 통보했습니다..



그러자 사장이

조금 있다가 얘기 좀 하자는 말을 하곤

급한일이 생겨서 볼일 보러 나가버리고는..

현재 얘기는 못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뻔합니다.

얘기 하자 해 놓고선 저를 설득시킬거고..

마음약한 저는 또 일하게 될거 같아

이번엔 마음 굳히고 월급날까지만 일하고 관둘려 합니다..

정말 이런 악덕사장 첨 봤습니다..
악덕도 악덕이지만..
생각자체도 글러먹었고..
순~ 나쁜놈입니다..진짜..쓰레기입니다..
일일이 그거 다 열거하고 읽어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진짜..
다 쓰진 못하고..


암턴..

문제는 제 급여인데요..

퇴사하게 되면 두달치 급여를 받아야 합니다.

한달치는 원래 밀려 있던 월급이였고..

한달치는 마지막 월급이고여..



그런데..

제가 퇴사하면서

이정도 얘기하고 퇴사하면

제가 할 도리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어떻게 하고 퇴사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해도

나중에 가서

제가 일방적으로 퇴사했다면서

남은 월급으로 장난칠까바 겁납니다..



퇴사에 대해 조언좀 해 주세요...

이정도 얘기하고 관두면 되는거 아닌가요????
사장의 허락을 받아야 퇴사를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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