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2008.01.18 16:23
01. 부당해고로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 후 원직복직이 되었던 사람입니다.
원직복직 후 회사는 주 5일제 변경에 따른 2007 취업규칙 변경에 따라
연봉 재 체결을 할 것을 요구하였는데, 다른 직원들은 임금이 동결되어 재 계약이
이루어 졌는데 반해, 저는 일방적으로 임금이 삭감된 금액으로
연봉계약을 할 것을 요구하여 이에 응하지 않자, 각가지 이유를 들어
징계위원회를 열어 8월급여를 지불하지 않았고, 연봉 재계약을 한다는 이유로
7월에 대기를 시켰으메도 불구하고 근로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7월 급여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회사의 행위가 정당한 것인지요?


02. 원직복직 이후 임금상당액에 대한 부분을 지불 해 줄것을 요구하였으나
대표이사는 못 주겠다고 하였고, 이에 법원으로 민사소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이를 이유로 회사를 다니고 싶으면 취하를 하던가, 회사를 그만두고
임금상당액을 받거가 둘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하였는데 둘다 거부를 하고
민사를 계속 진행을 했고, 회사를 계속다니자 이에 대표이사는 직원들에게
각종 시말서와 징계를 하도록 지시를 하여 시말서를 제출하는 일이 빈번하였고
민사송송 취하건에 대한 각종 협박에 시달려 오다가 지각을 하였는데
지각한 이유와 임금상당액에 대한 민사소송을 문제로 직장 상사들에게
집단폭력을 당하게 되어 경찰서로 신고를 한 뒤 그 이후로 직장을 안 나갔습니다.
직장에 나갔다가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몰라 도저히 두려워서 출근을 못하겠더군요.

이에 회사는 다시 징계위원회를 열었고, 제 주변에 아무도 없는지라
회사를 나가 소명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회사는 해고예고기간을 두어 해고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해고가 정당하다고 할 수 있는지요?
부당해고로 노동위원회에 신고를 할 이익이 있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03. 원직복직이 되었지만 회사는 다시 입사한 것으로 고용보험 처리를 한 바람에
해고가 된 이후에도 퇴직금과 7,8월 그리고 폭력으로 회사를 다니지 못했던 달의 월급을
아직까지 받지를 못하였는데 회사를 상대로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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