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소 2008.12.01 10:18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시급 2,700원을 받고 근무를 하였다면 현행 최저임금 3,770원에 미달하여 법위반에 해당합니다. 사업장 주소지 관할 노동청에 진정을 통해 해당 차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귀하의 사업장의 상시근로자인원(사업주에게 월급받는 근로자 총인원)이 5인 이상일 경우에는 1일 8시간 초과한 시간에 대해서 최저임금 기준 50%를 추가해서 지급해야 합니다. 그러나 5인미만일 경우에는 가산수당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문자, 음성등을 이용하여 계속적으로 욕설 및 비방을 하였다면 형사처벌 대상에 해당합니다. 이에 대한 사항은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문의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인들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시급2700원으로 편의점에서일하다가짤렸는데요
>일하러갔는데 다른사람이 일하고있길래 어떻게 된거냐고해서 그분이 점장님이 연락 안하셨냐고 해가지고 내가점장한테전화했더니 말하려고전화도했는데 전화 계속연락안되서 그렇게된거래요.
>전분명히 그전에 제폰 고장났다고 말한상태였구요.그래서 그날 출근부에 제 새핸드폰 번호 적으려고했죠.
>진짜 아침8시부터 밤12시까지 16시간씩 일하려고 주말에 잠도못자고 일간건데..그런식으로 짤리니까 화나서 문자로 실망했다 이런식으로 주고받다가 안좋게끝났죠.
>며칠뒤밤에 익명으로 저한테 "얼굴도 안되 몸매도 안되 챙피해서 어떻게 돌아다니지.나같으면 집에만 있겠다."이렇게 문자가 온거예요.맞춤법틀린거부터 말투까지 딱 그점장인거예요.짤린날 문자받았던 말투랑맞춤법이비슷했어요.번호바껴서 제번호아는사람도별로없는데(심지어친한친구들도 제 번호 별로 몰랐음) 그문자가온거죠.
>그래서저도"니얼굴은 어쩌고ㅋㅋ"이렇게익명으로보냈죠.
>연락이 없다가 담날 아침에 점장한테전화랑문자가 여러개가온거예요.
>싸가지없는년이어쩌고하면서 와서 사과하라고 그래서 내가 "싸가지없는년이라뇨,입조심하시죠."이렇게답했죠. 어린년이싸가지없다면서 계속 뭐라고 하더군요.전화 안받으니까 음성메세지로 여러개를 남겼는데 일부러 안들었습니다.지우지는 않았구요.
>계속 불안하게 내일까지 사과 안하면 학교가서 어떻게 하나 보자 이런식의문자를 보내길래 내가 학교와서 나 건들면 신고한다고했죠.그러면 당신은 시급때문에노동청이랑 경찰에 둘다신고된다고.그러니까계속싸가지없는년이라면서..내일학교와서 자기가 어떤놈인지 보여주겠다더군요.
>내가 계속대꾸하니까"이년아조용히있어 내일보면.."이래요.그리고 담날에 연락이없더니 그담날에 수업받고있는데 문자가오더군요"싸가지어디에있어"이렇게요. 학교로 찾아온거같았습니다.그래서 씹고 다른길로돌아서집에갔죠.
>그리고그담날까지 연락이없고 그담날 낮에 일어나보니까 음성이랑문자"싸가지없는년지금까지자냐 얼굴이안되면 부지런하기라도해야지.저주받은 몸매 거울좀보고살자. 왜가만히 있는사람 이상한 문자를 보내서..잘난것도없는년이" "와서사과안하면끝까지함해보자 글구운동좀 해라 몸무게가 남들 두배는 될걸ㅋ" "그런문자보낼시간있음 책이라도 함더봐라 외모가안되면공부라도 잘해야지 병신육갑하지말고"라고왔죠.
>너무열받아서 좆같은새끼라고 문자보냈습니다.그뒤로도 엉덩이가 다른여자두배라는등 자꾸 인신공격을하면서욕하더군요.내용이 완전 첨에 받은 익명문자내용이었어요.자기는 내가먼저 문자보냈다고하지만.
>내가신고한다니까 자기가 대리점가서 전에 문자온번호확인했다고먼저신고한다네요.
>점장 여자알바생들한테 많이찝적대서 여학생들 한달도안되서 다그만뒀고 저는그말듣고도 돈때문에 일했습니다. 점장이 바(술집)에 데려가서 찝적대는것도 웃으면서넘겼구요.
>이경우에제가신고가능한것과 그결과와 제처벌여부도 정확히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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