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httl2580 2011.07.19 11:03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니는 곳은 계절적 영향으로 겨울에는 영업을 하지 못합니다.

이에 따라 직원들도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급은 동일하게 지급됐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출근하지 않은 날을 연차로 상계하고자 하는데

과연 가능한지요..

 

예를들어, 연차미발생자가 영업을 하지않은 달에 10일을 쉬었다면, 향후 연차발생시 10개를 차감하고, 계산해도 되는지요?

 

올해도 같은일이 발생할 것 같은데

 

어떤 방식으로 휴일처리를 해야 할까요

Extra Form
성별 남성
지역 전북
회사 업종 기타업종
상시근로자수 20~49인
본인 직무 직종 사무직
노동조합 없음
이 정보를 친구들과 공유
카톡으로 공유

답변 글 '1'


  • 상담소 2011.07.19 16:37작성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을 할 때에는 평균임금의 70%이상을 휴업수당으로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계절적 영향으로 휴업을 할 때에는 평균임금의 70%이상을 지급해야 할 것입니다.

     특정일을 연차휴가로 대체하여 휴무를 할 때에는 취업규칙에 명시하거나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를 통해 적용이 가능하지만 휴업기간을 연차휴가로 대체하여 휴무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보기 어려우며 연차휴가가 발생하지 않은 근로자에게 향후 발생할 연차휴가를 선부여하는 것은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임금·퇴직금 퇴직금관련 1 2011.07.19 1213
여성 통상임금 기준 관련하면 문의 드립니다. 1 2011.07.19 2132
근로계약 사직서와 사직원의 근로관계종료 효과 1 2011.07.19 5490
» 휴일·휴가 연차사용에 관하여 1 2011.07.19 1611
근로시간 연장수당 1 2011.07.19 3020
고용보험 저 구직급여 받을수 있나요? ㅠㅠ 1 2011.07.19 1254
근로시간 4조3교대 근무형태에서 휴가사용시 발생되는 문제점에 대하여 1 2011.07.18 10257
임금·퇴직금 퇴직금지급이 1년이 넘도록 되고있지 않습니다 1 2011.07.18 2830
휴일·휴가 연차일수및 연차수당 문의합니다. 1 2011.07.18 2047
휴일·휴가 1년미만 근로자 연차수당 문의 1 2011.07.18 2188
휴일·휴가 1년미만 근로자의 퇴직문의 1 2011.07.18 1506
임금·퇴직금 계약직연차수당 1 2011.07.18 2425
근로계약 재계약 1 2011.07.18 1263
여성 출산휴가 관련 문의 드립니다. 1 2011.07.18 1479
휴일·휴가 연차가 없을시 휴가 가는법? 1 2011.07.18 1681
고용보험 4대보험가입문의 1 2011.07.18 3275
근로계약 승진기회 박탈 2 2011.07.18 1562
노동조합 사업장 단위 노조(기업별) 이중가입이 가능한지요? 1 2011.07.18 2062
근로계약 상여금에 대하여 1 2011.07.17 1887
근로계약 퇴직일 일방적 결정 등 협상 거부 시 2 2011.07.16 2259
Board Pagination Prev 1 ... 1941 1942 1943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1950 ... 5850 Next
/ 5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