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9 14:57
경기가 한창 어려울때 제가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났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던 조그마한 회사였는데 몇달째 임금이 밀려 나가지도 못하다가 그만 부도가 나고 말았습니다. 그게 한 2년이 됐어요 그덕에 몇달째 밀렸던 임금이나 퇴직금 아무것도 받지 못했습니다. 여러번 사장집에 갔어나 만나지 못하다가 두어달 전쯤에 사장을 만났어나 사장은 알아서 하라는 식이에요 정말 답답합니다. 열심히 일했거든요 어떻게 받을 방법이 없나요? 다른곳에 여러번 문의를 했는데 답을 못받았습니다.
더운데 수고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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