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뿡 2010.02.02 17:15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 직원분이 일을 하던 중 근무지내에서..

넘어지셔서..가벼운 부상을 입으셔서..

치료중이신데요..

치료비를 지급해드리려고 하는데..

혹시..근로기준법에..이와 관련한..

예를 들어..

가벼운 부상을 입을경우, 회사에서 치료비를 지급한다..등의

문구가 있는지 궁금하여..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Extra Form
성별 여성
지역 충남
회사 업종 기타업종
상시근로자수 50~99인
본인 직무 직종 사무직
노동조합 있음
이 정보를 친구들과 공유
카톡으로 공유

답변 글 '1'


  • 상담소 2010.02.04 11:36작성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4일이상의 요양(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산재보상보험법에 따른 산재처리대상이기 때문에 근로기준법에 따른 보상이 어렵습니다만, 4일미만의 요양(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치료에 필요한 치료비의 전액(근로기준법 제78조)과 치료기간중 근무하지 못한 경우 휴업보상(평균임금의 60%)를 사업주가 해야 할 의무(근로기준법 제79조)가 있습니다. 만약 치료기간 중 근무하는 경우에는 휴업한 경우가 아니므로 휴업보상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 위법한 것은 아닙니다.

     

    * 근로기준법 제78조【요양보상】
    ① 근로자가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에 걸리면 사용자는 그 비용으로 필요한 요양을 행하거나 필요한 요양비를 부담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른 업무상 질병과 요양의 범위 및 요양보상의 시기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근로기준법 제79조【휴업보상】
    ① 사용자는 제78조에 따라 요양 중에 있는 근로자에게 그 근로자의 요양 중 평균임금의 100분의 60의 휴업보상을 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른 휴업보상을 받을 기간에 그 보상을 받을 자가 임금의 일부를 지급받은 경우에는 사용자는 평균임금에서 그 지급받은 금액을 뺀 금액의 100분의 60의 휴업보상을 하여야 한다.
    ③ 휴업보상의 시기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임금·퇴직금 연봉제퇴직금계산 1 2010.02.09 4533
임금·퇴직금 상여금 지급기준에 대하여 질의드립니다. 1 2010.02.09 5817
임금·퇴직금 1년 단위 연봉계약시 1년 미만 근무 후 퇴직시 퇴직금은? 1 2010.02.09 4432
근로시간 75394 연계질문 1 2010.02.09 1197
임금·퇴직금 월차수당 1 2010.02.09 1403
임금·퇴직금 연차갯수에 대해서.. 1 2010.02.09 1671
휴일·휴가 연차 사용 갯수에 따른 발생갯수 문의 드립니다. 1 2010.02.09 2149
임금·퇴직금 퇴직적립금 1 2010.02.09 5258
임금·퇴직금 금요일까지 근무후 퇴사시 급여계산법 1 2010.02.08 12228
해고·징계 문서 발송고무인사용 1 2010.02.08 2833
휴일·휴가 휴일처리 1 2010.02.08 1462
근로계약 촉탁,계약직 해고 관련 1 2010.02.08 4559
근로시간 근무시간 1 2010.02.08 1388
기타 선거 1 2010.02.08 1222
임금·퇴직금 연봉제에 대한 노동부와 법원의 판결에 대해 1 2010.02.08 1297
임금·퇴직금 3조2교대근무의 근로시간계산 1 2010.02.08 5714
비정규직 비정규직 1 2010.02.08 1413
임금·퇴직금 퇴직시 연차사용 관련 문의입니다. 1 2010.02.08 2684
해고·징계 산재 종료 후 해고처리 1 2010.02.08 4795
임금·퇴직금 유급휴일 수당 지급 관련 2 2010.02.08 2659
Board Pagination Prev 1 ... 2193 2194 2195 2196 2197 2198 2199 2200 2201 2202 ... 5861 Next
/ 5861